← 순살 홈
순살카드뉴스

미국 증시 · 위스키의 몰락
은행이 '술통'을 담보로
돈을 빌려줬음
cover
순살Soonsal
사람보다 술통이
많아진 州
켄터키 창고에서 숙성 중인 버번 배럴 1,610만 개 역대 최대 재고 장부가치 $100억 (1년 새 +25%) 켄터키 주민 1명당 3.5개 — 사람보다 술통이 많음
근데 이게 전부
은행 담보물이었음
순살Soonsal
'넣어두면 오른다'
부동산 논리였음
'넣어두면 오른다' — 어디서 많이 듣던 논리 🛢️오크통 속 위스키는 시간이 갈수록 맛↑ 값↑ 🏦은행이 부동산처럼 담보 잡고 대출 실행 💼배럴 담보 전문 펀드까지 등장 — $2.5억+ 집행 저금리 시절엔 보관비가 싸서 리스크도 작아 보였음
그 전제가
한꺼번에 무너짐
순살Soonsal
미국이 술을
끊기 시작함
수요를 꺾은 3연타, 그리고 관세 💉 GLP-1다이어트약 🌿 합법 대마대체재 부상 🧃 Gen Z절주 트렌드 미국 성인 음주율 54% 갤럽이 86년간 추적한 이래 최저 여기에 관세까지 — 캐나다 수출, 한 분기 −85%
술이 안 팔리면
술통은 그냥 나무통
순살Soonsal
디폴트와 청산이
시작됨
담보가 먼저 터지기 시작함 Uncle Nearest — $1.08억 대출 디폴트 담보 배럴 가치를 부풀렸다는 의혹 → 법원이 경영권을 넘겨받음 Kentucky Owl — 빚 $7,800만을 배럴로 갚겠다 제안 판사: 거절 (담보가치 처참) → 청산 수순 밟는 중 판사도 술통은 안 받아줌
부풀린 담보는
법정에서 들통남
순살Soonsal
짐빔도 증류기를
멈췄음
골목 증류소 얘기가 아님 — 대장들도 JIM BEAM 2026년 내내 주력 증류소 증류 중단 JACK DANIEL'S (모회사 브라운포먼) 벌크 위스키 매출 −64% 주가 12년 만의 최저 근데 진짜 폭탄은 아직 창고 안에 있음
대장도 버티기로
전환한 시장
순살Soonsal
진짜 폭탄은
2028년에 도착함
버번 숙성은 4~10년 — 시간차 구조 2020~22호황에 역대급물량 주입 지금수요는 이미 꺾임 2028~30그 물량이 시장에한꺼번에 도착 수요는 꺾였는데, 공급은 6년 전에 예약돼 있음
6년 전 부은 물량이
예약 배송 중
순살Soonsal
버티기도
유료임
안 팔고 버티는 것도 공짜가 아님 🏛️켄터키: 숙성 중 배럴에도 재산세 — 올해 $7,500만 📈그 세금, 5년 새 +163% 📉업계는 이미 증류량 −28% 감산에 돌입 보유 비용이 숙성 가치를 앞지르는 중
시간이 아군에서
적군으로 바뀜
순살Soonsal
📌 오크통 사태,
한 장 요약
저장해두고 볼 숫자들 재고1,610만 배럴 · 장부가 $100억 (역대 최대) 원인음주율 86년래 최저 + 관세 + 보유비용 급등 피해디폴트·청산·가동중단 — 담보대출 부실화 폭탄호황기 물량이 2028~30년 시장 도착 📌 지켜볼 것 약한 브랜드 도태·M&A · 담보대출 손실 확산 여부
'넣어두면 오른다'의
최후
순살Soonsal
closing
은행이 술통을 담보로 돈을 빌려줬음
"넣어두면 오른다"는 말이 나오는 순간
그건 이미 투자상품이고, 투자상품은 빠짐
* 특정 종목 추천 아님 · 투자 권유 아님 · 순살도 주주 아님
순살Soons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