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살카드뉴스
글로벌 채권 · 자산배분
'안전자산' 장기국채,
6년 만에 반토막
'안전자산' 5년 성적표,
주식과 정반대로 갔음
근데 이 자산,
이러라고 산 게 아니었음
주식 빠지면 채권이
받쳐준다고 배웠음
근데 그 공식엔
전제가 하나 붙어 있었음
그 전제는
'경기침체'였음
방패가 먼저 무너졌는데
미국만의 일이 아니었음
전 세계 국채 금리가
2008년 이후 최고
이 나라들이 동시에
같은 걸 보고 있었음
방아쇠를 당긴 건
기름값이었음
국제유가는 꺾였는데
주유소 값은 아직임
금리가 오를 때
국채랑 펀드는 다름
이 값을 흔드는 건
결국 금리
연준은 동결했는데
3명이 인상에 던졌음
연초엔 인하를
기다리던 시장이었음
📌 채권, 한 장 요약
저장해두고
내 계좌랑 맞춰볼 것
손에 남은 건 깨진 방패
안전자산이라는 말을,
우리는 너무 오래 안 따져봤음
* 특정 종목·상품 추천 아님 · 투자 권유 아님 · 순살도 해당 상품 보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