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살카드뉴스
유전자 편집 · 반려동물
비염 환자들의 희망,
알레르기 없는 반려견
침에서도 비듬에서도
알레르기 단백질이 안 나옴
유전자 딱 하나만
손댔는데
복제 기술을 써서
대리모가 낳게 했음
이걸 해낸 사람이
좀 특이함
만든 사람 본인이
개 알레르기 환자였음
근데 정작 본인 알레르기가
사라진 건 아님
이 두 마리한테만
반응이 안 났음
여기서 잡아낸
또 다른 사실 하나
'저알레르기' 견종도
같은 단백질을 뿜어냈음
알레르기 줄인다는 착각에,
1990년대부터 웃돈 붙어 거래된 견종
그래서 이 회사가 팔려는 건
약이 아니라 강아지임
그리고 이 돈을 낼 사람들이
줄 서있는 상황
불황에도 끄떡없는
몇 안 되는 지출임
수요층이 탄탄함
📌 한 장 요약 ·
알레르기 주범을 없앤 개
아직은 딱 1명한테만
적용된 사례
매트 워커
외부 DNA는 넣지 않았음
개한테서 자연히 일어나는 변화임
* Kindred Companion Sciences 대표 · The CRISPR Journal 논문 제1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