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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편집 · 반려동물
비염 환자들의 희망,
알레르기 없는 반려견
Soonsal
침에서도 비듬에서도
알레르기 단백질이 안 나옴
침과 비듬을 훑어 그 단백질을 쟀더니 보통 개는 다량 검출 이 두 마리는 0 사진 Floodmfx · CC BY-SA 4.0 · Commons
유전자 딱 하나만
손댔는데
Soonsal
복제 기술을 써서
대리모가 낳게 했음
해당 알레르기 단백질을 지운 개는 이번이 처음 ① 피부세포에서 그 유전자를 삭제 ② 그 핵을 난자에 옮김 ③ 건강한 암컷 두 마리 출산 앨피 · 베일리 — 2024년 9월생 쌍둥이
이걸 해낸 사람이
좀 특이함
Soonsal
만든 사람 본인이
개 알레르기 환자였음
쓰다듬기만 해도 재채기가 터지던 사람 매트 워커 · 유전학자 킨드레드 컴패니언 사이언스 대표 “외부 DNA는 넣지 않았음. 개한테서 자연히 일어나는 변화임”
근데 정작 본인 알레르기가
사라진 건 아님
Soonsal
이 두 마리한테만
반응이 안 났음
본인 팔에 직접 찔러서 확인한 결과 보통 개 강한 반응 푸들 강한 반응 골든두들 강한 반응 앨피 · 베일리 반응 없음
여기서 잡아낸
또 다른 사실 하나
Soonsal
'저알레르기' 견종도
같은 단백질을 뿜어냈음
골든두들 한 마리 2,000~5,000불 — 알러지 털이 덜 빠진다고 붙은 값 푸들 골든두들 둘 다 이 단백질을 그대로 배출 사진 Laliv g CC BY-SA 4.0 · Chase Bohannon CC0
알레르기 줄인다는 착각에,
1990년대부터 웃돈 붙어 거래된 견종
Soonsal
그래서 이 회사가 팔려는 건
약이 아니라 강아지임
유전자 가위 기술의 상업화 방법 보통은 약값에 붙음 이 회사는 분양가에 붙일 판
그리고 이 돈을 낼 사람들이
줄 서있는 상황
Soonsal
불황에도 끄떡없는
몇 안 되는 지출임
미국 반려동물 지출 · 불황에도 안 꺾인 항목 2025년 1,580억불 🍖 사료·간식 683억불 🏥 병원비·약 410억불 🛒 용품·서비스 487억불 전년 대비 +3.7% · 줄어든 해가 없음
수요층이 탄탄함
Soonsal
📌 한 장 요약 ·
알레르기 주범을 없앤 개
된 것 Can f 1 하나를 끈 비글 2마리 — 침·비듬 검출 0 된 것 '저알레르기' 견종도 그 단백질을 만든다는 확인 아직 공개된 사람 확인 사례 = 만든 사람 1명 📌 지켜볼 것 · 유전자를 건드린 개의 장기 건강 (아직 두 돌 전) · 지운 건 하나뿐 — 다른 알레르기 원인은 그대로 · 값을 낮출 상용화 방법은 아직 없음 🔄 다음은 다른 견종·보조견으로 넓혀보겠다고 함
아직은 딱 1명한테만
적용된 사례
Soonsal
매트 워커
외부 DNA는 넣지 않았음
개한테서 자연히 일어나는 변화임
* Kindred Companion Sciences 대표 · The CRISPR Journal 논문 제1저자
Soons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