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NERSHIP

순살과 함께할
브랜드를 찾습니다

순살브리핑은 매일 아침, 글로벌 금융·경제·크립토를 뼈만 발라 전합니다. 독자의 아침 10분을 빌리는 매체인 만큼 — 함께할 브랜드도 까다롭게 고릅니다.

순살은 이런 매체입니다

  • 브랜딩 매체입니다. 클릭을 파는 곳이 아니라, 브랜드가 기억되는 곳입니다. 당장의 전환율보다 "이 브랜드 순살에서 봤다"는 인식을 만듭니다.
  • 독자는 업계 사람들입니다. 금융·투자·테크 업계의 실무자와 의사결정권자가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읽습니다.
  • 광고도 순살이 씁니다. 배너를 붙이는 게 아니라, 순살 톤으로 쓴 한 꼭지를 만듭니다. 읽히지 않는 광고는 서로에게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협업 형태

  • 스토리 스폰서십
    브리핑 안에 순살 톤으로 쓰는 한 꼭지
  • 시리즈 편성
    여러 회차에 걸쳐 쌓는 브랜딩
  • 카드뉴스·인스타그램
    뉴스레터와 소셜 채널 연계
  • 커스텀
    리서치·이벤트 등 별도 기획

구체적인 독자 지표와 패키지 구성은 문의 주시면 소개서로 안내드립니다. 동일 업종은 소수 파트너와만 협업하며, 월 편성 슬롯이 제한되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이런 제안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원금·수익 보장을 내세운 투자 권유, 리딩방·유사수신성 서비스
  • 독자 데이터(이메일·개인정보) 제공을 전제로 한 제안 — 순살은 어떤 경우에도 구독자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 사실 확인이 어려운 과장 표현이 필요한 콘텐츠
  • 순살 독자의 신뢰를 소모하는 방식의 노출

진행 방식

  • 문의 주시면 영업일 기준 2일 내 회신드립니다
  • 핏 검토 — 모든 문의를 수락하지는 않습니다. 독자에게 의미 있는 콘텐츠가 될지 먼저 봅니다
  • 소개서·제안서와 편성 일정 협의
  • 콘텐츠 기획·제작 — 초안은 사전 검수해 드립니다
  • 발행 후 성과 리포트 (콘텐츠가 충분히 소비된 뒤 정리해 드립니다)

문의하기

브랜드·희망 시기·하고 싶은 이야기를 간단히 적어 보내주세요.

광고 문의 메일 보내기 team@soonsal.com

순살브리핑 · 글로벌 금융경제 살코기
매일 아침, 뼈 발라낸 금융·경제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