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NERSHIP

순살에서 브랜드는
광고가 아니라 이야기가 됩니다

순살브리핑은 매일 아침, 글로벌 금융·경제·크립토를 순살만 발라 전합니다. 스폰서 스토리도 같은 자리에 같은 문체로 한 바닥을 씁니다. 독자는 건너뛰지 않고 끝까지 읽게 됩니다.

순살은 이런 매체입니다

  • 브랜딩 매체입니다. 클릭을 파는 곳이 아니라, 브랜드가 기억되는 곳입니다. 당장의 전환율보다 "이 브랜드 순살에서 봤다"는 인식을 만듭니다.
  • 독자는 업계 사람들입니다. 금융·투자·테크 업계의 실무자와 의사결정권자가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읽습니다.
  • 원고는 순살이 씁니다. 브랜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순살 문체로 한 바닥 풀어드리고, 초안은 함께 다듬습니다. 배너를 붙이는 것보다 손이 더 가지만, 그만큼 읽힙니다.

숫자 대신,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 비슷한 규모의 금융 뉴스레터 평균 오픈율 대비 4배가 매일 아침 열립니다. (구체적 수치는, 소개서에서 디테일하게 설명 드립니다)
  • 매일 같은 시간, 약 10분. 스크롤하며 스쳐 가는 매체가 아니라 정해진 시간에 자리 잡고 읽는 매체입니다.
  • 읽는 사람이 다릅니다. 금융·투자·테크 업계의 실무자와 의사결정권자가 주 독자층입니다.

이런 브랜드와 함께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한국투자증권NH증권신한카드BC카드네이버두나무Salesforce
Salesforce
Salesforce · 콘텐츠 협업

금융권 망분리 규제 완화라는 시의성 있는 주제로, 브랜드 메시지를 순살 톤의 한 바닥으로 풀었습니다.

발행분 보기 →
미래에셋자산운용 캠페인
미래에셋자산운용 · 브랜디드 카드뉴스

10장 캐러셀 풀 제작. 앞부분이 에디토리얼로 빌드업하고 후반부에 상품이 노출되는 구조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
한국투자증권 ELW 시리즈
한국투자증권 · 공동 브랜딩 카드뉴스

ELW 민감도(Greeks) 같은 파생상품 개념을 일반 투자자가 이해할 형태로. 주제 선정부터 카피·일러스트·디자인까지 순살이 수행했습니다.

BC카드
BC카드 페이북 · 인앱 콘텐츠 공급

파트너 앱 안에 순살 콘텐츠를 정기 공급했습니다. 브랜드 채널에 실리는 형태의 협업입니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나무 · 인앱 콘텐츠 공급

BC카드 페이북과 같은 형태로, 나무 앱에 순살 콘텐츠를 공급했습니다. 브랜드가 이미 가진 채널을 순살 콘텐츠로 채우는 방식입니다.

신한카드
신한카드 · 신규 카드 홍보

신규 카드 출시에 맞춰 홍보 콘텐츠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상품 출시 일정에 맞춰 편성하는 런칭 협업입니다.

네이버
네이버 · 콘텐츠 협업

순살 에디토리얼을 파트너 지면에 맞춰 제작했습니다. Salesforce 건과 같은 형태의 콘텐츠 협업입니다.

두나무
두나무 · 콘텐츠 협업

순살 에디토리얼을 파트너 지면에 맞춰 제작했습니다. 크립토 주제를 다루는 순살크립토 채널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스폰서 스토리는 일반 스토리와 같은 자리, 같은 문체로 실립니다. 상단에 스폰서 표기를 분명히 하되, 읽는 흐름을 끊지 않습니다.

이렇게 함께할 수 있습니다

광고 한 가지가 아닙니다. 순살의 콘텐츠·채널·독자와 만나는 자리 가운데 어디에 브랜드를 얹을지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아래에서 고르시면 그에 맞춰 견적을 드립니다.

01

순살 채널 광고

순살브리핑·인스타그램에 브랜드 기획으로 발행합니다. 브랜디드 스토리 · 카드뉴스 · 릴스 · 배너 전 포맷.

포맷·횟수 선택 · 건별 또는 연 단위
02

콘텐츠 라이선싱

순살 에디토리얼을 브랜드 채널 전용 편집본으로 제작·납품합니다. 채널은 이미 있고 채울 콘텐츠만 필요한 경우.

주 1~5회 중 선택 · 연 단위
03

런칭 패키지

출시·공개 일정에 맞춰 한 세트로 묶습니다. 사전 티저 → 당일 스토리 → 후속 카드뉴스. 신제품·서비스 오픈·신규 상장 모두 같은 구조입니다.

건별 · 연 1~4건
04

아카이브 스폰서십

「브랜드와 함께 만드는 ○○ 사전」. 검색으로 계속 유입되는 자산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올라갑니다.

연 단위 · 항목 수 협의

이 밖에도 채널 운영, 리서치 협업 등 형태를 더 넓힐 수 있습니다. 필요하신 그림을 알려주시면 개별로 안내드립니다.

어떤 형태든 원고는 순살이 씁니다. 발행 후에는 주제별·기업별 페이지에 남아 계속 읽히고, AI 검색이 읽어가기 좋은 구조로 실립니다. 같은 업종에서는 소수 파트너와만 함께해 브랜드 차별화를 강조합니다 — 월 편성 슬롯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이것만 미리 말씀드립니다

독자의 신뢰가 곧 광고 효과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아래 경우에는 아쉽지만 함께하기 어렵습니다 — 브랜드를 가리려는 게 아니라, 실었을 때 서로에게 결과가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 원금·수익 보장을 내세운 투자 권유, 리딩방·유사수신성 서비스
  • 독자 데이터(이메일·개인정보) 제공이 필요한 형태 — 순살은 어떤 경우에도 구독자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 사실 확인이 어려운 표현이 꼭 들어가야 하는 콘텐츠

진행은 이렇게

  • 문의 주시면 영업일 기준 2일 안에 회신드립니다
  • 핏 리뷰 — 브랜드가 가장 잘 드러날 각도를 먼저 함께 찾습니다. 지금 타이밍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 소개서·제안서와 편성 일정 협의
  • 원고는 순살이 쓰고, 초안은 발행 전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발행 후 성과 리포트 (콘텐츠가 충분히 소비된 뒤 정리해 드립니다)
🤝

소개해주시면 사례합니다

이 페이지가 떠오르는 분이 주변에 계신가요? 순살과 맞을 브랜드나 담당자를 연결해주시면 소개에 대한 사례를 드립니다. 조건은 건별로 다르니 개별로 연락 주세요.

가볍게 물어보셔도 됩니다

예산이나 시기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브랜드와 하고 싶은 이야기만 알려주시면, 어떤 방식이 맞을지 함께 찾아드릴게요.

협업 문의 메일 보내기 team@soonsal.com

순살브리핑 · 글로벌 금융경제 살코기
매일 아침, 순살만 발라낸 금융·경제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