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살브리핑은 매일 아침, 글로벌 금융·경제·크립토를 순살만 발라 전합니다. 스폰서 스토리도 같은 자리에 같은 문체로 한 바닥을 씁니다. 독자는 건너뛰지 않고 끝까지 읽게 됩니다.

ELW 민감도(Greeks) 같은 파생상품 개념을 일반 투자자가 이해할 형태로. 주제 선정부터 카피·일러스트·디자인까지 순살이 수행했습니다.
파트너 앱 안에 순살 콘텐츠를 정기 공급했습니다. 브랜드 채널에 실리는 형태의 협업입니다.
BC카드 페이북과 같은 형태로, 나무 앱에 순살 콘텐츠를 공급했습니다. 브랜드가 이미 가진 채널을 순살 콘텐츠로 채우는 방식입니다.
신규 카드 출시에 맞춰 홍보 콘텐츠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상품 출시 일정에 맞춰 편성하는 런칭 협업입니다.
순살 에디토리얼을 파트너 지면에 맞춰 제작했습니다. Salesforce 건과 같은 형태의 콘텐츠 협업입니다.
순살 에디토리얼을 파트너 지면에 맞춰 제작했습니다. 크립토 주제를 다루는 순살크립토 채널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스폰서 스토리는 일반 스토리와 같은 자리, 같은 문체로 실립니다. 상단에 스폰서 표기를 분명히 하되, 읽는 흐름을 끊지 않습니다.
광고 한 가지가 아닙니다. 순살의 콘텐츠·채널·독자와 만나는 자리 가운데 어디에 브랜드를 얹을지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아래에서 고르시면 그에 맞춰 견적을 드립니다.
순살브리핑·인스타그램에 브랜드 기획으로 발행합니다. 브랜디드 스토리 · 카드뉴스 · 릴스 · 배너 전 포맷.
순살 에디토리얼을 브랜드 채널 전용 편집본으로 제작·납품합니다. 채널은 이미 있고 채울 콘텐츠만 필요한 경우.
출시·공개 일정에 맞춰 한 세트로 묶습니다. 사전 티저 → 당일 스토리 → 후속 카드뉴스. 신제품·서비스 오픈·신규 상장 모두 같은 구조입니다.
「브랜드와 함께 만드는 ○○ 사전」. 검색으로 계속 유입되는 자산이라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올라갑니다.
이 밖에도 채널 운영, 리서치 협업 등 형태를 더 넓힐 수 있습니다. 필요하신 그림을 알려주시면 개별로 안내드립니다.
어떤 형태든 원고는 순살이 씁니다. 발행 후에는 주제별·기업별 페이지에 남아 계속 읽히고, AI 검색이 읽어가기 좋은 구조로 실립니다. 같은 업종에서는 소수 파트너와만 함께해 브랜드 차별화를 강조합니다 — 월 편성 슬롯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독자의 신뢰가 곧 광고 효과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아래 경우에는 아쉽지만 함께하기 어렵습니다 — 브랜드를 가리려는 게 아니라, 실었을 때 서로에게 결과가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페이지가 떠오르는 분이 주변에 계신가요? 순살과 맞을 브랜드나 담당자를 연결해주시면 소개에 대한 사례를 드립니다. 조건은 건별로 다르니 개별로 연락 주세요.
예산이나 시기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브랜드와 하고 싶은 이야기만 알려주시면, 어떤 방식이 맞을지 함께 찾아드릴게요.
순살브리핑 · 글로벌 금융경제 살코기
매일 아침, 순살만 발라낸 금융·경제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