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킷브레이커. 지수가 정해진 폭 이상 빠지면 시장 전체 거래를 아예 멈추는 장치. 1987년 블랙먼데이 이후 미국이 먼저 도입했고, 한국은 8%·15%·20% 3단계. 매도 사이드카가 프로그램 매도 호가만 잠깐 묶는 것이라면 이건 모든 종목을 세우는 것. 어제 코스피에 올해 여덟 번째로 걸림
지수가 급락하면 시장 전체를 통째로 세우는 장치 “A circuit breaker halted all trading on the Kospi for twenty minu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