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살 홈
🧑 인물

마이클 버리

이 인물이(가) 등장한 스토리 3건 · 최근 2026-07-06 · 영어 표현 5개 · 주제·대상 전체 · 검색

연관

주제

타임라인 · 3건

2026-07-06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 D-4, 역대급
KOREA · CAPITAL MARKETS
영어 표현 1
ADR (American Depositary Receipt)
미국예탁증권. 미국 외 기업의 주식을 미국 거래소에서 달러로 사고팔 수 있게 만든 증서. 예탁은행이 원주를 보관하고 그에 대응하는 증서를 발행. SK하이닉스가 7/10 나스닥에 SKHY로 상장하면, 미국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시장에 직접 접근하지 않고도 하이닉스를 살 수 있게 됨
비미국 기업의 미국 상장 수단 “SK Hynix's ADR listing on Nasdaq would give US institutional investors their first direct equity access to the world's largest HBM producer.”
2026-05-06게임스탑이 이베이 사겠다는 사연
M&A · MEME
영어 표현 2
Highly Confident Letter
인수자가 자금을 끌어올 수 있다고 자신한다고 은행이 써주는 한 장짜리 의향서. 80년대 정크본드 황제 마이클 밀켄과 드렉셀 번햄이 LBO 바람을 일으킬 때 쓰던 전설의 무기. 약속 아닌 의견서일 뿐인데도, 시장이 이걸 보고 딜이 진짜 가능하다고 인정해주면 인수전이 시작되는 구조
자금 약속이 아닌 자금 가능성 — 큰 차이 “GameStop disclosed a 'highly confident' letter from TD Securities for $20 billion in financing — a tool last seen during the Drexel-era LBO boom of the 1980s.”
"The most brutal 120 seconds I've ever watched."
"내가 본 인터뷰 중 가장 잔혹한 120초." — 게임스탑 CEO 라이언 코헨이 이베이 $56B 인수의 자금 조달 방안을 묻는 질문에 어색하게 침묵한 영상에 대한 시장의 반응. SNS에서 화제, 발표 당일 게임스탑 주가 -10%로 직결
시장은 자신감의 부재도 가격으로 매김 “GameStop CEO Ryan Cohen had the most awkward response to being asked about how he intends to finance the $56B eBay offer. It's the most brutal 120 seconds I've ever watched.”
2026-04-13싸늘하다, AI가 날아와 꽂힌다
AI · TECH
영어 표현 2
Systemic Risk
시스템 리스크. 개별 기관이 아니라 금융 시스템 전체가 무너질 수 있는 위험. Bessent과 Powell이 Anthropic AI 모델을 이 프레임으로 다룬 것이 핵심 — AI가 개별 은행 문제가 아니라 전체 금융 인프라의 취약점이라는 인식
재무장관과 연준 의장이 AI를 시스템 리스크로 분류한 최초의 공식 행보 “Bessent and Powell convened bank CEOs to discuss AI as a potential 'systemic risk' to financial infrastructure.”
"Eating someone's lunch"
"누군가의 밥을 빼앗다" — 경쟁자의 시장을 잠식하다. Michael Burry가 "Anthropic이 Palantir의 밥을 빼앗고 있다"고 X에 올렸다가 삭제. 비즈니스 영어에서 가장 직관적인 경쟁 비유 중 하나
Burry의 포스트 이후 Palantir 주가 7.3% 폭락 “Michael Burry posted — then deleted — that Anthropic is 'eating Palantir's lunch,' sending shares tumb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