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ried Interest
"성공보수" 또는 "캐리." 사모펀드·헤지펀드 매니저들이 펀드 수익의 일부 (보통 20%)를 가져가는 보상 구조. 핵심 논쟁은 세금 — 미국에선 이걸 근로소득이 아닌 "장기 자본이득"으로 분류해서 23.8%만 과세함. 일반 직장인 최고세율 37% 대비 절반 수준. Yale Budget Lab은 이 분류를 일반 소득으로 바꾸면 877억불 세수가 생긴다 추산. 한국 PE도 비슷한 구조 사용 — 미국 세제 변화가 글로벌 사모펀드 등록지 이동을 촉발할 수 있는 이유
사모펀드 매니저들의 진짜 보상 “Critics of the carried interest loophole say it lets the wealthiest fund managers pay lower tax rates than their secretaries.”
Schedule K-1 (K-1 Form)
파트너십·LLC의 동업자가 매년 받는 세금 보고서. 펀드가 LP·GP한테 발급. 펀드 수익을 누가 얼마 가져갔는지를 손으로 적힌 영수증처럼 IRS한테 보고하는 구조. carried interest 논쟁의 데이터 원천이 바로 이것 — Columbia대 Michael Love 교수가 미국 모든 파트너십의 K-1을 통합 분석해서 carried interest 규모를 추정했고, Yale Budget Lab이 그 데이터를 활용. K-1은 한국에는 없는 미국 특유의 세금 인프라
미국 사모펀드 보상 추적의 원천 “By analyzing K-1 forms from partnerships, researchers found that carried interest grew from $35B in 2011 to $89B in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