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en Freeze / Blacklist Function
"토큰 동결 / 블랙리스트 기능." 토큰 발행자가 특정 지갑의 토큰을 거래 불가능하게 만드는 권한. 보통 스마트컨트랙트에 박혀있고, 거버넌스 투표 통과를 조건으로 발동. 월드리버티 vs 저스틴 선 분쟁의 핵심 — 발행자가 자의적으로 발동했는지가 법정 쟁점
“탈중앙”
Straw Purchase
"짚어그매 / 명의 매수." 실제 매수자가 신원을 숨기기 위해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거래하는 행위. 미국 증권법에서는 시세 조작·내부자 거래 회피용으로 자주 쓰여 처벌 대상. 월드리버티가 저스틴 선의 freeze 정당성 근거로 주장 — 선이 익명 투자자들 대신 토큰을 사들였다고 주장
신원 위장 매수 — 합법과 위법의 경계 “World Liberty alleges that Sun made straw purchases by using third parties to buy WLFI tokens to conceal his identity.”
"This is a meritless PR stunt."
"근거 없는 PR 쇼." — 저스틴 선이 World Liberty의 명예훼손 소송에 대해 X에 올린 답글. "PR stunt"는 한국어 "쇼"와 비슷하지만, 미국 영어에서는 "허세부리는 어필"이라는 더 강한 부정적 뉘앙스. 법정 분쟁에서 한쪽이 다른 쪽의 주장 자체의 진정성을 무력화하려고 자주 쓰는 공격 표현
“진심 아닌 쇼”
"Scorched-earth pressure campaign"
"초토화 압박 캠페인." World Liberty가 선의 행동을 묘사하면서 사용. "scorched earth"는 군사 용어 — 후퇴하면서 적이 쓸 자원까지 모두 태워버리는 전술. 상대방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오기 위해 자신의 손해까지 감수하면서 모든 수단을 동원하는 전략을 표현. 비즈니스 분쟁에서 점점 자주 쓰이는 표현
“수단·방법 안 가리는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