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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21건 · 영어 표현 11개 · 주제 ·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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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제에 자주 나오는 대상 →
최신순 · 21건
07.02기내 과자 하나로 +590%, 벨기에 쿠키 왕조
06.25일본, 14년짜리 역대급 돈 폭탄 투척
연준·금리
06.15일본이 돈을 푸는데, 왜 크립토는 안 오르나
크립토
영어 표현 1
Carry Trade Unwind
캐리트레이드 청산. 금리 싼 엔화를 빌려 금리 높은 나라에 투자하던 자금이 되돌아가는 현상. BOJ 금리 인상 시 크립토 포함 위험자산에서 자금이 빠지는 원인
캐리트레이드 자금의 역류 “The BOJ rate hike triggered a carry trade unwind, draining liquidity from risk assets including crypto.”
06.15가격은 올랐는데 기관은 안 사는 이유
크립토연준·금리
06.15돈 쌓으면 욕먹고, 쓰면 등급 깎이는 일본
연준·금리
06.11BOJ 총재 입원, 30년래 인상 코앞에
연준·금리월가·은행
05.15메타플래닛, 한 분기에 본업이 흔들렸음
크립토AI
영어 표현 2
Mark-to-Market Accounting
시가평가 회계. 자산 가치를 매분기·매년 종가 기준으로 손익에 반영. 일본 회계기준 (JGAAP)이 BTC에 대해 시가평가 강제. 그래서 메타플래닛이 BTC 24% 빠진 Q1에 7.25억불 평가손실을 그대로 영업외손실로 기록함.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미국 회계기준으로 2025년 전까지 손상차손만 인식하다 시가평가로 전환. 같은 BTC 보유라도 어느 나라 회계 룰을 따르느냐가 손익에 결정적
DAT 회사 손익의 진짜 변수 “Metaplanet's $725M Q1 loss was driven by mark-to-market accounting on its 40,177 BTC position after a 24% Q1 drawdown.”
"The door to doom"
"파멸의 문". BofA (뱅크오브아메리카) CIO 마이클 하트넷이 5/13 30년 미 국채 5% 돌파에 대해 한 표현. "5%가 마지노선 (Maginot Line), 신고점 찍으면 파멸의 문이 열린다"는 맥락. doom = 파멸·종말. 직역하면 어색한데 영어에선 시장 코멘트에 흔히 쓰이는 드라마틱한 단어 (평소엔 영화·게임 제목에 더 자주 등장)
애널리스트가 정말 무서울 때 쓰는 표현 “We say the 5% 'Maginot Line' for 30-year Treasury holds, but if yields surge to new highs, then the door to doom starts to open.”
04.30GPU는 남는데 전기가 없는 세상
AI에너지·원자재
04.23일본 투자자 80%, 크립토 산다
크립토환율·달러
04.16라쿠텐, XRP로 결제 된다
크립토에너지·원자재
04.13Strategy가 시장을 떠받치고 있다 — JPMorgan 경고
크립토ETF·펀드
영어 표현 2
Single-Entity Risk
단일 주체 리스크. JPMorgan이 "Strategy가 크립토 시장의 유일한 버팀목"이라고 한 건 — 한 기업이 자산 클래스 전체의 가격을 지탱하는 위험한 구조를 지적한 것
Strategy가 33만 BTC를 들고 시장을 떠받치는 건, 시장에 다양성이 없다는 뜻 “JPMorgan warns of single-entity risk: Strategy's buying is the only thing keeping crypto alive.”
"The only thing keeping crypto alive"
"크립토를 살려두는 유일한 존재" — JPMorgan이 Strategy를 묘사한 표현. 'keep alive'는 간신히 생명을 유지한다는 뉘앙스. 칭찬이 아니라 구조적 취약성에 대한 경고
한 기업이 자산 클래스 전체를 떠받치고 있다면, 그건 강점이 아니라 약점 “JPMorgan says Strategy is 'the only thing keeping crypto alive' — and that's not a compliment.”
04.13미국 출산율, 또 역대 최저 경신
트럼프·정책에너지·원자재
04.10JPMorgan: Strategy가 크립토 시장을 떠받치고 있다
크립토ETF·펀드
영어 표현 2
Single-Entity Risk
단일 주체 리스크. JPMorgan이 "Strategy가 크립토 시장의 유일한 버팀목"이라고 한 건 — 한 기업이 자산 클래스 전체의 가격을 지탱하는 위험한 구조를 지적한 것
Strategy가 33만 BTC를 들고 시장을 떠받치는 건, 시장에 다양성이 없다는 뜻 “JPMorgan warns of single-entity risk: Strategy's buying is the only thing keeping crypto alive.”
"The only thing keeping crypto alive"
"크립토를 살려두는 유일한 존재" — JPMorgan이 Strategy를 묘사한 표현. 'keep alive'는 간신히 생명을 유지한다는 뉘앙스. 칭찬이 아니라 구조적 취약성에 대한 경고
한 기업이 자산 클래스 전체를 떠받치고 있다면, 그건 강점이 아니라 약점 “JPMorgan says Strategy is 'the only thing keeping crypto alive' — and that's not a compliment.”
04.08145억불 물린 상태에서 3.3억불 더 산 남자
크립토빅테크
영어 표현 1
Talking His Book
"자기 포지션에 유리하게 말하다" — 이미 매수 포지션을 잡아놓고 공개적으로 매수 시그널을 보내는 것. Strategy CEO가 BTC 추가 매수를 재개하면서 동시에 "지금이 기회"라고 말하는 것이 전형적 사례
145억불 물려있는 상태에서 3.3억불 더 산 건 — 확신인지 talking his book인지 “When a CEO sitting on $14.5B in unrealized losses buys more, he's either a true believer — or talking his book.”
04.07메타플래닛, BTC 보유 세계 3위 — 일본판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조용한 축적
크립토환율·달러
영어 표현 1
"Talking his book"
"자기 포지션에 유리하게 말하다" — 이미 매수 포지션을 잡아놓고 공개적으로 매수 신호를 보내는 것. Strategy CEO가 BTC 추가 매수를 시사한 것도 이 맥락에서 볼 수 있음
Strategy CEO가 BTC 추가 매수를 시사 — 매력적인 가격대라는 판단인지, 주가 방어를 위한 talking his book인지 “When a CEO with billions in BTC hints at buying more, he's either seeing value — or talking his book.”
04.06못 먹는 음식이 900만원짜리인 나라
환율·달러에너지·원자재
04.06조미료 팔다 AI 반도체까지 독점한 회사
AI반도체
03.30일본을 통째로 사는 남자
03.30이민자로 흥한 미국, 이민자 때문에 위기?
트럼프·정책
03.27Arm, 36년 만에 직접 칩 제조 선언
AI반도체
03.20엘리엇이 일본 해운사를 노리는 이유
IPO·상장테슬라·전기차
영어 표현 2
Activist Investor
행동주의 투자자 — 상장기업 지분을 확보한 뒤 경영진에 변화를 요구하는 펀드
단순히 주식을 사서 배당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이사회 교체·자사주 매입·사업부 매각 같은 구조적 변화를 적극적으로 밀어붙이는 투자 스타일. 엘리엇이 MOL에 들어간 건 전형적인 activist play — “돈은 번만큼 돌려줘라”
"Conglomerate disease"
종합상사병 — 기업이 핵심 사업 외에 무관한 사업을 무분별하게 확장하는 현상
행동주의 펀드가 가장 싫어하는 패턴. 돈을 벌면 주주한테 돌려주지 않고 관련 없는 사업에 뿌리는 것. MOL이 해운에서 크루즈·부동산까지 확장하는 게 엘리엇 눈에는 전형적인 이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