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to-Market Accounting
시가평가 회계. 자산 가치를 매분기·매년 종가 기준으로 손익에 반영. 일본 회계기준 (JGAAP)이 BTC에 대해 시가평가 강제. 그래서 메타플래닛이 BTC 24% 빠진 Q1에 7.25억불 평가손실을 그대로 영업외손실로 기록함.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미국 회계기준으로 2025년 전까지 손상차손만 인식하다 시가평가로 전환. 같은 BTC 보유라도 어느 나라 회계 룰을 따르느냐가 손익에 결정적
DAT 회사 손익의 진짜 변수 “Metaplanet's $725M Q1 loss was driven by mark-to-market accounting on its 40,177 BTC position after a 24% Q1 drawdown.”
"The door to doom"
"파멸의 문". BofA (뱅크오브아메리카) CIO 마이클 하트넷이 5/13 30년 미 국채 5% 돌파에 대해 한 표현. "5%가 마지노선 (Maginot Line), 신고점 찍으면 파멸의 문이 열린다"는 맥락. doom = 파멸·종말. 직역하면 어색한데 영어에선 시장 코멘트에 흔히 쓰이는 드라마틱한 단어 (평소엔 영화·게임 제목에 더 자주 등장)
애널리스트가 정말 무서울 때 쓰는 표현 “We say the 5% 'Maginot Line' for 30-year Treasury holds, but if yields surge to new highs, then the door to doom starts to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