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n Carry Trade
금리가 낮은 엔화로 돈을 빌려서, 금리가 높은 달러·파운드 자산에 투자하는 전략. 금리차가 수익원이라 엔화가 약세일수록 돈이 되는 구조. 문제는 엔화가 갑자기 강세로 돌면 포지션을 급히 청산해야 하는데, 이게 작년 8월 글로벌 주식시장 급락의 원인이었음
저금리 엔화를 빌려 고금리 자산에 투자하는 전략 “The yen carry trade is back in force, with the 300bp rate gap between the US and Japan encouraging speculative bets against the yen.”
"Line in the sand"
"이 선 넘으면 가만 안 둔다"는 최후의 마지노선. 일본 재무성이 엔화가 162엔을 넘기면 외환 개입하겠다는 의지를 시장에 알릴 때 쓰는 표현. 실제로 넘었을 때 행동하지 않으면 신뢰가 무너지기 때문에, 선을 그은 이상 지켜야 하는 부담도 큼
“최후의 방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