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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달러

스토리 16건 · 영어 표현 11개 · 주제 ·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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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제에 자주 나오는 대상 →
최신순 · 16건
07.06원화, 24시간 깨어있을 예정
국내 증시
영어 표현 1
NDF (Non-Deliverable Forward)
역외선물환. 원화처럼 역외에서 실물 결제가 안 되는 통화의 환율 변동 리스크를 헤지하려고 만든 파생상품. 만기에 실제 원화를 주고받지 않고 차액만 달러로 정산. 현재 원화 선물 거래의 약 80%가 NDF — 글로벌 평균 21%의 4배. 24시간 거래가 시작돼도 이 비율이 줄어들지가 관건
실물 결제 없이 차액만 정산하는 환헤지 수단 “NDFs still account for around 80% of won forward trading, far above the global average of 21%, suggesting the onshore market has yet to fully supplant offshore alternatives.”
06.24엔화 40년 바닥, 730억불 써도 못 막음
연준·금리
영어 표현 1
Carry Trade
캐리 트레이드. 금리가 낮은 나라의 통화를 빌려 금리가 높은 나라 자산에 투자하는 전략. 엔화를 빌려 달러 자산에 넣는 엔캐리가 대표적
엔화 40년 저점의 핵심 메커니즘 “Speculative short positions on the yen have hit nine-year highs as the carry trade remains attractive.”
06.22워시 매파 연준, 크립토엔 더 아픈 이유
크립토연준·금리
06.22워시의 시대, 달러가 아시아를 조이기 시작
연준·금리
영어 표현 2
Dot Plot
점도표. 연준 위원 각자가 향후 금리 전망을 점으로 찍어 보여주는 차트. 위원 개인의 판단이라 공식 전망은 아니지만 시장이 가장 주목하는 신호 중 하나
워시 첫 FOMC에서 점도표가 매파 충격을 준 장면 “Nine of 18 officials in the dot plot projected at least one rate hike this year, while Warsh himself declined to submit a dot.”
"Unambiguously hawkish"
"모호함 없이 매파적."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이 워시 첫 FOMC를 평가한 표현. 비둘기 기대를 완전히 꺾었다는 뉘앙스
“인하는 물 건너갔고 인상까지 가느냐의 싸움”
06.18BOJ, 1.00%로 올렸다 — 엔의 역습 시즌2
연준·금리중국
영어 표현 1
Carry Trade
캐리 트레이드. 저금리 통화로 돈을 빌려 고금리 자산에 투자해 이자 차이를 먹는 전략. 일본 엔화가 대표적인 조달 통화
BOJ 금리 인상으로 엔캐리 수익성이 줄어드는 중 “BOJ's hike to 1% narrows the US-Japan rate gap, squeezing the profitability of yen carry trades.”
06.18SpaceX, IPO 나흘 만에 600억불 쇼핑
AI딜·M&A
영어 표현 2
War Chest
전쟁자금. 기업이 M&A나 공격적 투자를 위해 비축한 대규모 자금. IPO나 대형 차입을 통해 마련하는 경우가 많음
SpaceX가 IPO로 모은 862억불이 바로 이것 “SpaceX's IPO gave it an $86 billion war chest and a public stock to deploy as acquisition currency.”
"Acquisition currency"
"인수 통화." 기업 인수에 현금 대신 쓰는 자사 주식. 주가가 오를수록 같은 비용으로 더 큰 회사를 살 수 있어서, 고평가된 주식 자체가 M&A 무기가 됨
“현금 한 푼 안 쓰고 600억불 인수한 비결”
05.22터키, 야당 대표 날리자 60억불 방어전
트럼프·정책
05.21엔화 방어전, 바주카로도 안 됨
연준·금리
영어 표현 2
Yen Carry Trade
금리가 낮은 엔화로 돈을 빌려서, 금리가 높은 달러·파운드 자산에 투자하는 전략. 금리차가 수익원이라 엔화가 약세일수록 돈이 되는 구조. 문제는 엔화가 갑자기 강세로 돌면 포지션을 급히 청산해야 하는데, 이게 작년 8월 글로벌 주식시장 급락의 원인이었음
저금리 엔화를 빌려 고금리 자산에 투자하는 전략 “The yen carry trade is back in force, with the 300bp rate gap between the US and Japan encouraging speculative bets against the yen.”
"Line in the sand"
"이 선 넘으면 가만 안 둔다"는 최후의 마지노선. 일본 재무성이 엔화가 162엔을 넘기면 외환 개입하겠다는 의지를 시장에 알릴 때 쓰는 표현. 실제로 넘었을 때 행동하지 않으면 신뢰가 무너지기 때문에, 선을 그은 이상 지켜야 하는 부담도 큼
“최후의 방어선”
05.073년 만의 반등, 라틴이 살린 맥주
영어 표현 1
"Cheers to beer."
"맥주에 건배." — 안호이저 부시 인베브 CEO Michel Doukeris가 Q1 실적 발표하면서 한 마디. 3년 만의 첫 볼륨 반등이라 본인이 가장 기뻐한 한 마디. 비즈니스 문서에서도 가벼운 토픽엔 이런 식의 인사가 자연스럽게 들어감 — "마침내" 같은 접속사 대신 토픽 자체에 짧게 건배하는 흐름
기쁜 소식엔 토픽 자체에 건배 한 마디 “'Cheers to beer,' AB InBev CEO Michel Doukeris said of the promising results — the first quarterly volume growth in three years.”
05.04전쟁 덕분에 부활한 달러
연준·금리
04.23일본 투자자 80%, 크립토 산다
크립토일본
04.08일본의 역습, 좀비처럼 돌아온 엔캐리 💴
연준·금리
04.07메타플래닛, BTC 보유 세계 3위 — 일본판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조용한 축적
크립토일본
영어 표현 1
"Talking his book"
"자기 포지션에 유리하게 말하다" — 이미 매수 포지션을 잡아놓고 공개적으로 매수 신호를 보내는 것. Strategy CEO가 BTC 추가 매수를 시사한 것도 이 맥락에서 볼 수 있음
Strategy CEO가 BTC 추가 매수를 시사 — 매력적인 가격대라는 판단인지, 주가 방어를 위한 talking his book인지 “When a CEO with billions in BTC hints at buying more, he's either seeing value — or talking his book.”
04.06못 먹는 음식이 900만원짜리인 나라
일본에너지·원자재
03.05"Exorbitant Privilege" — 전쟁 일으킨 나라 화폐가 오르는 아이러니
연준·금리
02.27미국인들이 미국을 떠나고 있다
트럼프·정책